우선 저희 아버님, 한평생을 농사에만 전념하시면서 6남매를 훌륭하게 키우셨고, 지금 또한 감귤과 한라봉 재배에 땀을 흘리고 계신분입니다.

그 다음 저희 어머님, 한 평생 저희 아버님 곁에서 아무말 없이 묵묵하게 같이 농사를 짓고 계시고, 40년을 넘게 새벽 기도를 다니시면서 가족들의 건강을 항상 기도드리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저희 남편이 있는데요.
지금 현재 농사를 짓고 있는데 올해 횟수로 14년째가 되고 있습니다. 26세 젊고 놀기 좋아할 나이에 자신은 농사가 전망있는 직업같다고 생각을 했고 농사를 짓는 것 만큼 깨끗하고 정직한 직업이 없다고 생각을 했다고 해요.

     

그래서 지금 현재 영농민 후계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열심히 땀을 흘리면서 감귤과 한라봉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무농약으로 맛있고 질 좋은 귤을 재배하는게 소원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를 할께요.
저는 시집온지 8년이라는 세월이 훌쩍지나고... 어느덧 아이가 둘인 엄마,
그러니깐, 지금은 느영나영을 운영하는 시골 촌 아줌마 랍니다.

저는 저희 느영나영에서 솔솔나는 구수한 냄새를 여러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제주도 서귀포시 상예동 737-1번지 전화 : 064-738-7371 핸드폰 : 010-2661-7171 입금계좌 : 농협-903036-52-060162 예금주 : 강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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